울산시가 오늘(7\/8) 지역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한 개선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화재와 교통사고, 범죄,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 등
7개 분야별로 감축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습니다.
지역안전지수는 국민안전처에서
국가 주요 통계를 활용해 등급을 매기는 것으로 울산은 지난해 감염병 관리에서 1등급을 받았고 나머지는 중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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