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오늘(7\/8)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빛 공해
방지대책 수립을 요구했습니다.
허 의원은 서울은 물론 여수시도 해변 구역
7.3km를 조명환경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빛공해에 의한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서고 있지만
울산시는 뒷짐만 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빛 방사허용 기준에 대한 주기적인 단속과
처벌은 물론 조명환경 관리구역 지정 등에
대한 검토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