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호 동구청장이 현대중공업과
중공업 노조에 상생을 위해 힘을 모아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권 청장은 오늘(7\/7)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은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멈추고
노조도 한발 양보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정부에 현대중공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에
포함시켜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 오늘 오전 11시, 동구청 3층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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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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