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개장하는
울산 최초 야시장인 남구 수암상가시장이
상설 야시장 개장을 준비합니다.
남구청은 야시장 조성 추진 사업단을 구성해
한우를 아이덴티티로 선정하고
랜드마크와 시설물, 로고디자인 등
스토리와 컨셉 통일작업을 시작합니다.
수암상가시장은 지난달
행정자치부의 야시장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10억원의 사업 예산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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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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