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서 외국선박의 자동차 화물 운송이
허용되면서 연간 10만대 규모의 자동차 화물이
유치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6부두에 조성된
야적장에 빠르면 이달 말부터 자동차 화물을
유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연간 54억 원
가량의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은 그동안 외국선박의 자동차 화물
운송에 제약을 받아 울산에서 생산되는 차량
35만대가 광양항을 통해 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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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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