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을 거점으로 취항을 준비하는
유스카이 항공사 대표이사가
조종사 훈련생 교육비 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유스카이 유모 대표이사가
항공사 설립 자본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조종사 교육생 훈련비를 횡령해
자본금을 가장 납입한 혐의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유스카이는 취항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운항증명 심사를 남겨 두고 있지만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사업 추진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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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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