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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우레탄 철거 서두르고 추가 조사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06 18:40:00 조회수 18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오늘(7\/6)
납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73개 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에 대해 긴급 예비비를
투입해서라도 신속히 철거할 것을
울산시교육청에 요청했습니다.

또 아직까지 유해성 검사를 하지 않은
지자체가 관리하는 우레탄 시설물 113개에
대한 중금속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울산시민들에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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