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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안전지대 아니다.."대비해야"

입력 2016-07-06 09:30:00 조회수 142

◀ANC▶
앞서 보신 것처럼 이번 지진은 지진 관측
이래 5번째로 강했습니다.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말인데, 지금이라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하자 울산지역
대형 쇼핑몰에서 손님들이 긴급히
대피합니다.

극장도 문을 닫았습니다.

S\/U)강한 지진의 여파로 이 쇼핑몰에서는
손님들을 모두 대피시키고 예정보다 한 시간
일찍 폐점했습니다.

하지만 입장을 제지하는 극장 측에 손님들이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SYN▶
지진이 일어나서 영화관이 전부 다 차단을, 대
피를 시키고 영화관이 안하고 있습니다. [예매
했는데요]

이번 지진 규모는 5.0으로 시민들 대부분이
느낄 수 있는 규모였습니다.

cg)지진 관측이래 다섯 번째로
큰 규모로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이후
13년 만에 발생한 대형 지진입니다.cg)

울산 뿐 아니라 부산과 경남,경북,경기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제법 큰 진동을
느켰다는 신고가 쇄도할 정도였습니다.

지진발생 직후 두 시간여동안
울산에서만 천 600통, 전국적으로
7천통이 넘는 신고와 문의 전화가
쇄도했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울산 인근에는 현재 가동
중인 5기를 포함해 원자력 발전소 8기가
모여있고,

석유화학 공단 등 대형 공단이 몰려 있어
2차 사고의 우려도 어느 곳보다 높은
지역입니다.

◀SYN▶ 강석봉 \/ 울산대 건축학부 교수
내진설계 안 한 건물도 많고, 대규모 구조물을
설계하다 보니까 상당히 조심을 해야 할 필요성
은 있죠.

올 들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지진은
모두 26차례, 울산 앞바다에서 일어난 것만
이번이 4번째입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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