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5)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자동차 시트 내장제 공장에서 불이 나
섬유 원료 등을 태워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서는 천장과 지붕 사이에서 불꽃이 튀며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으로 미뤄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7\/5) 새벽 4시 40분쯤에는
동구 서부동 남목삼거리 인근에서
만취상태의 21살 오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택시를 들이받고 불에 타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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