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문공단 미개발 지역에 대한 개발계획이
승인되면서 현재 이주 보상이 진행중인 북구
효문 이주대책위는 오늘(7\/5)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0년동안 소음과 악취에
시달린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충분한
보상을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LH에 대해서는 송정지구 이주자 택지
전체 330필지 가운데 101필지를 특정해
송정 원주민에게 분양 하려는 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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