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린 장맛비에 울산대교 전망대 곳곳에
누수현상이 발생해 부실 시공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동구 화정동 울산대교 전망대를
찾은 관람객들은 빗물이 외벽 통유리 틈으로
줄줄 새 출입이 통제되면서, 시설을 이용할 수
없었다며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동구청 관계자는 통유리 마감 공사에
하자가 있는 것으로 보고 즉시 보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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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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