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5) 새벽 4시40분쯤
동구 서부동 남목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21살 오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택시를 들이받고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승객과 승용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44%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동부소방,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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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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