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사회맞춤형학과'를 적극
활성화하기로 하면서 울산지역 대학도 학과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로
울산대학교에서 대학원 석사과정에
'중공업융합학과'를 운영중이며,
재학생의 50% 이상이 현대중공업에
입사할 수 있습니다.
UNIST는 계약학과는 아니지만 LG전자가
10명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입사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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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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