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4) 오후 4시50분쯤
시운전 중이던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자력 발전소 3호기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송전용 차단기를 인위적으로 차단했을 때
발전소가 최소 출력으로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부하탈락 실험' 중에
가동이 멈췄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본부는
원자로가 안전하게 정지돼
방사능 유출이 없으며 발전소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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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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