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오전 6시 4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내 각종 전선과 케이블이
매설된 지하피트에 낙뢰가 떨어지며 화재가
발생해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두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전 8시 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남창천에서
44살 권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불어난 하천에
고립돼, 권씨와 등교중이던 중학생 3명이
구조됐습니다.
앞서 어젯밤 10시 4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시장 앞 도로에서 22살 이모씨가 몰던
차량에 길을 건너던 40대 남성이 치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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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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