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노동개혁 등의 업무를 담당할
노사상생지원과가 신설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본부 차원의 법*제도 개선에 이어
산업현장의 상생 노사 관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국내 자동차*조선분야 대표 기업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위치한
울산을 포함해 전국 8곳에 노사상생지원과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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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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