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가
지난달 28일 발생한 고려아연 황산수출 사고
현장조사에 참여시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노조가 작업지시 방식과
유해물질의 특성, 안전보호구 등을
잘 알고 있는 만큼 공정성 확보를 위해
현장조사에 참여시켜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지난달 29일과
지난 1일 합동감식을 벌여 이미 현장감식을
마쳤고 국과수에 사고 관련 증거물들을 보내
정밀감식을 의뢰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