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 30단의 합기도 관장이 오토바이를 훔치던
도둑을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새벽
남구의 한 합기도 도장 앞에서 관장 정규화씨가
지인의 오토바이를 훔치려던 남자를 발견하고
5백미터 가량을 쫓아가 제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오토바이를 훔치려 한 혐의로
38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감사장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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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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