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다른 사람 스마트폰으로
소액 결제한 상품을 가로챈 혐의로
25살 소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 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회사 숙소에서 동료의 스마트폰을 몰래 이용해
게임 아이템을 결제하는 등 13차례에 걸쳐
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4월 동료
스마트폰으로 전자상품권 29만원 상당을
가로챈 26살 윤 모씨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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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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