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7\/4) 제179회 임시회
본회의를 갖고 보름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본회의에서 문병원 의원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모병원 등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국책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서는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며 울산시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김기현 시장은 내년도 국가지원
예산으로 전년보다 5.7% 증가한 2조3천300억
원을 신청했으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대해서는 규모를 축소해서라도 예타 통과와
내년도 국가예산 반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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