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건립 예정지였던
옛 울산초등학교 부지가
시립미술관 야외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30일 시정조정위원회를 열어
중구 북정공원과 중부도서관 부지에
시립미술관을 짓고,
옆의 울산초등학교 부지에
울산 객사를 복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립미술관은 2017년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18년 1월 착공해 2020년 1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
** 10시 \/ 시청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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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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