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기반 시설이 열악한 장생포 지역
소방도로 개설 사업에 7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지원됩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의원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방도로 접근이 힘든 장생포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소방도로 개설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조만간 마스터플랜이 수립되는 장생포 새뜰마을
사업과 함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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