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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배 재배면적 줄고 사과재배 늘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04 07:20:00 조회수 94

울산지역 배 재배농가는 줄어든 반면
사과 재배 농가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울산시의 배 재배 면적은 541 헥타르로
1년 전 보다 26헥타르, 4.6% 줄어든 반면
사과 재배면적은 19헥타르로 같은 기간
15헥타르나 증가했습니다.

배 재배면적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가격하락에 따른 과수원 폐원이 늘었고,
사과가 재배면적이 늘어난 것은 울주군 두서와
상북면 일대에 새롭게 과수원들이 조성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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