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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가 오늘(7\/4)부터열립니다.
김기현 시장이 민선6기 후반기도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나섰습니다.
주간전망대, 설태주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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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는 오늘(7\/4)부터 18일까지
보름간 일정으로 임시회를 갖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후반기 원구성을
비롯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추경예산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합니다.
또 울산문화재단 설립안 등 조례안과
재산취득건 등 23건의 안건을 심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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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시장이 민선6기 후반 첫
세종시 방문에 나섭니다.
김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각 부처를 돌며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 설득전에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국비 2조원 시대를 연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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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1주년 기념행사가
울산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조선업 침체로 발전 동력을 잃고 있지만,
의료용 로봇 분야에서는 현대중공업과 활발한
협업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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