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린 2016 울산고래축제에서
외지 방문객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래축제 평가보고회에서
용인대 오순환 교수팀은
축제 기간 방문객 67만명 가운데
타 지역에 사는 시민 비율이 25.8%로
지난해보다 6.9%포인트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축제 장소인 장생포의 열악한 교통환경과
주차난, 다른 문화자원과의 연계성 부족,
고래고기 시식 거부감 해결 등은
개선점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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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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