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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현대重, 사우디 합작사업 탄력 전망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7-03 20:20:00 조회수 127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와 손잡고 사우디 현지에 선박엔진
공장과 조선소 등을 조성하는 합작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조선·정유업계에 따르면 사우디의 칼리드
알 팔리 신임 에너지산업 광물부 장관은
조만간 현대중공업 최길선 회장과 권오갑 사장
등을 만나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
코와 현대중공업 간의 합작사업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11월 현대중공업이
사우디 현지에서 체결한 아람코와의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양해각서에 바탕을 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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