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고래가 유영하는 듯한 입체영상을
볼 수 있는 5D 영상관이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건립됩니다.
남구는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43억 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의 입체영상관
건립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영상관은 사방과 천장이 스크린으로 된 지름 13m의 반구형으로 고래와 바닷속 환경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감도 송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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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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