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초속 17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며 공사장
거푸집과 담벼락이 넘어지고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울산 혁신도시 준공을 앞두고
울산시와 시행사인 LH가 하자보수를 놓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울산-포항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됐지만
연계도로가 확충되지 않아 울산에서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역 문화예술계의 숙원인 문화재단 설립
조례안이 오는 4일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돼
심의에 들어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