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미국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증가한
37만4천61대를 팔아 상반기 누적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현대자동차 투싼의 상반기 누적
판매량은 4만2천66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5% 증가하는 등 미국에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의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데스크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미국시장 공략을 위해 SUV 모델인 투산과 산타페 라인업을 대폭
보강하는 한편 오는 2020년까지 중형 SUV와
소형 SUV를 '제네시스' 브랜드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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