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올해 임금협상을 시작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5일까지 회사가
협상안을 제시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기본급의 7.2%인 임금 15만2천50원 인상과
전년도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는 현대차 노조는, 회사가
만족할 만한 제시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시간이 촉박하지만,
일괄 제시안 발표 시기를 고민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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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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