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노조 울산지부는 오늘(7\/1)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려아연 황산사고 은폐와 경찰 편파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사고 당일 보수작업에 참여했던
근로자들의 진술과 하청업체로부터 입수한
사진자료를 공개하며, 피해 근로자들이
작업지시에 따라 절차대로 배관해체 작업을
실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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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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