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1)
동구 서부초등학교 급경사지 정비사업현장을
찾아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시는 서부초 급경사지의 경우
태풍이나 집중호우 때 붕괴 우려가 높아
정비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급경사지는
모두 460곳에 달합니다. \/\/\/
** 시청 촬영 (김시장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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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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