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날인 오늘(7\/1)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는 내일(7\/2)과 모레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지만
다음주 중반까지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모레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고 시간당 2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