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공항주변 소음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이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기 소음으로 창문개방이
힘든 여름철 냉방시설 가동에 따른 전기요금
지원 대상을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일반 주민까지 확대해 매달 5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의 경우 공항 주변인 중구와
북구 지역 일부 주민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