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울산광역시와 포항시, 경주시는 오늘(6\/30)
동해남부권 도시공동체인 '해오름동맹'을
출범시켰습니다.
경주 화백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해오름동맹
상생협력 협약 체결식에서 세 도시는
인구 200만 명, 경제규모 95조 원의 환동해권
최대 도시연합을 형성해 산업과 문화교류의
새로운 물꼬를 트자고 약속했습니다.
또 3개 도시는 울산의 산재모병원 건립과
포항의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 경주의 신라왕경 복원 정비 특별법 제정 등 지역별 현안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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