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과 안전사고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안전체험관이 울산시 학생교육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예산 10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만들어진 안전체험관은 지진과 화재 대피,
교통 안전 등 8개의 체험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지 체험실도 마련됐습니다.
전국 학생교육원 가운데 처음으로
안전체험관을 개관한 교육청은 연간 7천 명이
체험관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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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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