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중도금대출 기준 강화..분양 전망 엇갈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6-29 20:20:00 조회수 118

정부가 분양시장 안정화를 위해 중도금 대출
기준을 1인당 2건, 대출 한도는 3억에서
6억원으로 제한하기로 하면서 하반기 분양시장 영향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오는 10월부터 분양 예정인
북구 송정지구의 신규 분양 아파트가 이번 대출
규제 대상인 만큼 신규 분양 시장이 위축되고
분양권 전매 등도 힘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수도권은 제외한 지방
분양시장에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