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시장은 오늘(6\/29) 민선 6기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년간
위기극복과 미래 재도약의 발판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미래 첨단 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했고 광폭 세일즈 행정으로 8조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창조시정을
구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산재모병원 건립과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건립이 지연되는 것은 아쉽다고
밝히고, 후반기에는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