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건립자문위원회 마지막
회의가 오늘(6\/29) 중부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의 북정공원 건립 결정이 사전에
알려지며 자문위원 가운데 절반 정도만
회의에 참석했고, 울산시는 북정공원 건립안이
확정된 배경을 설명하며 위원들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미술관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접근성에서 북정공원 설립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 위원은
위원회가 거수기로 전락했다며 반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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