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공단내 고려아연 2공장
배관에서 황산이 누출돼 근로자 6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오늘(6\/29)
국과수와 합동감식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합동감식에는 경찰과 국립과학수사
연구원,고용노동부 관계자 10여 명이 참가해
사고가 난 설비를 중심으로 사고원인과
황산 잔존량, 유출량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수사전담팀을 편성한 경찰은 원·하청 업체
관계자를 차례로 불러 과실 여부를 철저하게
가려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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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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