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파출소장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감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파출소장은 지난 26일 오후 5시쯤
중구 반구동에서 면허취소 수준인 0.183%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뒤 시민의 신고로 적발됐습니다.
올해 초 승진 축하주를 마신 경찰관이
음주 교통사고를 내 강등 처분됐고,
지난 4월에도 자신과 함께 술을 마신 지인이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되자 이를 방해한
경찰관이 강등 처분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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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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