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여관방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황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16일 새벽
남구 삼산동의 한 여관방에서
투숙객이 잠든 사이 현금 27만원을 훔치는 등
여관을 돌며 6차례에 걸쳐
24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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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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