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가 제약회사인 동화약품과 함께
알츠하이머 성 치매 치료제 개발에 나섭니다.
알츠하이머 질환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다중 표적 혁신
신약을 연구 중인 UNIST 자연과학부
임미희 교수는 동화약품과 공동 연구를 통해
신약 개발 속도를 높힐 계획입니다.
치매의 60% 이상은 특정 단백질의 뇌에 쌓이는
알츠하이머 질환으로 치료제 시장은 5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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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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