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 오후 2시쯤 동구의 한 공장에서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이동식 크레인이
넘어지며 협력업체 근로자 45살 김 모씨 등
2명이 허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지지대가 고정되지 않아
크레인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크레인 넘어지는 cctv 동영상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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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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