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가 오늘(6\/28) 결핵 환자가
발생했던 울산의 한 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당초 결핵 확산 가능성이 없다며 추가 검사를
실시하지 않았던 질병관리본부는 학부모들의
요구가 잇따르자 전교생과 교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엑스레이 촬영을 했습니다.
이번 역학 조사 결과는 3일 후에 울산시
교육청을 통해 통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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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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