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고려아연에서 작업 도중 황산이
누출돼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
화학공단 유독물 누출사고가 끊이지 않는 건
30~40년 된 노후설비와 하청과 재하청을 거치는 저가낙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
조선산업이 끝모를 추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선해양의 날을 맞아 조선산업의
현주소와 회생방안, 집중 취재했습니다.
-----
울산시가 내년을 울산 방문의 해로 정하고
한국관광공사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이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조례안 발의 건수도 전국 평균의
3분의 1에 불과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