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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관광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내년을 울산방문의 해로 정한 울산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다방면의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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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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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울산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를 비롯해
영남알프스 글로벌 산악관광 거점화,
국내외 관광 공동마케팅 등을 위해
폭넓은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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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사항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실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정말 컨트롤 타워가 잘 갖춰져 프로그램화 되면 빠른 시간에 비약적 발전을 할 수 있고 (울산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관공공사는 친환경 도시를 표방한 울산은
산, 바다, 강, 그리소 산업관광이라는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어 잠재력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INT▶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2017년 울산 방문의 해를 지정하고 추진해 나가는데 그 효과가 실질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내년 울산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 목표는
평소 240만 명 보다 많은 300만 명입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오는 9월 중국
허베이성에서 세계알프스 도시회의를 열어
유커 공략에도 나섭니다.
특히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경주, 포항과 연계된 관광객 흡수도 기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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