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부동산 공인중개사 평균 수입은
3천600만 원으로 서울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천년 533명이던 울산의 공인중개사는
올해 2천101명으로 3.9배 증가해 전국최고
증가율을 보인 반면 서울은 16년 동안 1.4배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지역 공인중개사들의
연간 수입이 3천 688만 원으로, 서울의
절반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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