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3년을 맞은 진산면세점이
외항선박 마케팅 등을 통해 꾸준한
매출신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진산면세점은 첫 해 21억 원의 매출로
시작했지만 이듬해 56억 원, 3년째는 7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면세점측은 울산항과 온산항에 입항하는
하루 50척 정도의 외항선을 상대로 한 영업은
물론,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경주와 포항 등 인근도시 마케팅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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