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국 400여 명이 참가하는
유엔산업개발기구 제 4차 녹색산업회의가
오늘(6\/28) 울산 롯데호텔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오늘 첫날 회의에서는 지속가능 도시를 위한
녹색산업이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생태산업단지 모델 해외진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울산은 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한 열로 스팀을 생산해 인근 공장에 공급하는 등 기업끼리
폐자원이나 잉여 에너지를 필요한 기업에
공급하는 생태산업단지 모델 선도도시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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